금·은 반등에도 남은 부담, 연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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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페드워치, 12월 연준 추가 금리 인상 확률 75% 제시
  • 금·은, 금요일 급락 후 월요일 아시아 장 초반 반등
  • 금 현물, 금요일 3.60% 하락…전망상 단기 지지선 약 3,800달러

요약

금과 은은 금요일 급락 이후 월요일 아시아 거래 초반 반등했다. 미국과 이란의 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이 진전을 보이면서 유가는 조정을 받았다. 필자는 유가 움직임이 금과 은의 회복을 뒷받침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. 유가 하락은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할 수 있지만, 페드워치는 연방준비제도가 12월에 금리를 추가 인상할 확률을 75%로 제시했다. 필자는 이 가능성이 상승 폭을 제한할 수 있다고 밝혔다. 금 현물 가격은 금요일 3.60% 하락했으며, $4,000과 $4,100을 밑돌았다. 기사는 약 $3,800을 단기 지지선으로 제시했으며, 이 수준이 무너지면 $3,500~$3,600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. $4,100을 넘어서면 $4,250을 향할 수 있다. 전망에 따르면 $4,400을 돌파할 경우 보다 의미 있는 바닥 형성을 시사하며 $5,000을 향한 길이 열릴 수 있다. 은은 $50을 밑돌았으며, $49 아래로 하락하면 $45가 가시권에 들어올 수 있다. 기사는 $48~$50을 지지 구간으로 제시하고, $48을 유지하면 $55를 향해 반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. $60 돌파가 확인되면 바닥 형성 가능성과 $72를 향한 추가 상승을 시사할 수 있다. 다만 해당 전망은 은의 단기 흐름이 약하다고 평가했다.

원문 기사 · fxempire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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